수록 시집 · 말하기 듣기 쓰기하영누누가 인터뷰 하자고 해서 왔어! 비쩍 마른 길고양이 하나 봤어 응! 난 구석자리를 선호해 무언가 재미있는 일 누운 자세라고 생각해 친구가 준 감촉이 부들부들한 회색 츄리닝 바지 받고 되게 고마웠어 뭐가? 얼떨떨하고 재밌네!